D:bo
For design work

디자인만 하세요.
나머지는 D:bo가 합니다.

피드백 해석, 판단 기준 정리, 실행 카드, 팀 공유 문장까지.D:bo는 디자이너가 디자인으로 돌아가기 전 필요한 업무 맥락을 먼저 정리합니다.

D:bo가 대신 정리
피드백 해석
판단 기준
실행 카드
팀 공유 문장

D:bo agent brief

피드백을 기준, 판단, 실행 카드로 나눕니다.

판단 기준핵심 판단실행 카드

input

대표님이 좀 더 직관적으로 보였으면 좋겠다고 피드백했는데, 어디부터 수정해야 할지 모르겠어.

피드백이 문제 제기인지 취향 의견인지 구분
수정 범위를 전체 개편과 부분 수정으로 나누기
개발팀에 전달할 기준 문장 만들기

core judgment

지금은 화면을 더 꾸미기보다, 어떤 요소가 이해를 막는지 먼저 판단 기준을 세우는 것이 우선입니다.

업무 유형

피드백 정리형

우선 기준

문제 피드백과 취향 의견 구분

영향 대상

리더 · 개발팀

product flow

말로 끝나는 소개가 아니라
실제 흐름이 보이게.

D:bo가 디자인 업무를 어떻게 읽고 구조화하는지, 판단 카드와 실행 흐름이 이어지는 장면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dibo.so / decision workspace

why D:bo

디자이너가 막히는 지점은
화면을 그리는 순간만이 아닙니다.

“더 직관적으로”, “이번 주 안에 공유”, “개발팀에 전달 가능하게” 같은 요청은 단순 업무가 아닙니다. 먼저 어떤 기준으로 볼지 정리되어야 실행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피드백 반영

문제 제기와 취향 의견이 섞이면 수정 범위가 계속 흔들립니다.

화면 개선

CTA, 시각 위계, UX writing 중 무엇을 먼저 볼지 기준이 필요합니다.

팀 공유

PM, 리더, 개발자가 바로 이해할 수 있는 판단 문장이 필요합니다.

회고와 기록

그때 왜 그렇게 결정했는지 남아야 다음 판단이 더 빨라집니다.

why use D:bo

디자인 외 업무,
여기서 끊어냅니다.

D:bo의 가치는 더 많은 Todo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디자이너가 디자인으로 돌아가기 전에 매번 붙잡히던 판단, 공유, 기록의 일을 덜어주는 데 있습니다.

feedback

피드백 해석이 빨라집니다.

기존 흐름

직관적으로, 더 좋아 보이게 같은 말을 다시 해석하느라 수정 시작점이 늦어집니다.

D:bo가 맡는 일

문제 피드백과 취향 의견을 나눠 먼저 볼 판단 기준을 잡습니다.

handoff

공유 준비가 줄어듭니다.

기존 흐름

회의, Slack, 개발 전달 전에 같은 배경과 결정 이유를 반복해서 씁니다.

D:bo가 맡는 일

PM, 리더, 개발자가 바로 읽을 수 있는 판단 문장과 공유 맥락을 만듭니다.

memory

결정 이유가 남습니다.

기존 흐름

며칠 뒤 왜 그렇게 수정했는지 다시 기억하거나 자료를 찾아야 합니다.

D:bo가 맡는 일

브리프, 실행 카드, 회고가 다음 판단에 참고되는 기록으로 이어집니다.

수정 시작점

무엇부터 볼지 바로 정리

팀 공유

판단 이유를 한 문장으로 전달

다음 판단

회고가 다음 브리프에 반영

designer feedback

디자인팀이 D:bo를 쓰는 이유

판단 기준, 공유 맥락, 실행 카드가 분리되면 디자이너는 다시 디자인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피드백을 받으면 바로 화면을 고치기보다, 먼저 어떤 기준으로 봐야 하는지 정리되는 점이 좋았어요. 수정 범위가 덜 흔들렸습니다.

프로덕트 디자이너

B2B SaaS 팀

회의 전에 D:bo로 판단 기준을 정리해두니, 공유 문장을 다시 쓰는 시간이 줄었어요. PM과 개발자에게 설명하기도 훨씬 편했습니다.

UX 디자이너

커머스 프로덕트팀

Todo가 아니라 결정과 실행 카드로 나뉘니까, 지금 해야 할 일과 먼저 합의해야 할 일이 분리되어 보였습니다.

디자인 리드

초기 스타트업

왜 이 방향으로 수정했는지가 브리프 기록에 남아서, 다음 작업을 시작할 때 이전 맥락을 다시 찾지 않아도 됐어요.

브랜드/프로덕트 디자이너

런칭 TF

대표 피드백처럼 추상적인 요청도 문제 피드백과 취향 의견으로 나눠줘서, 팀 안에서 논의가 훨씬 덜 감정적으로 흘렀습니다.

서비스 디자이너

플랫폼 조직

agent loop

D:bo는 답변보다
판단 기준을 먼저 잡습니다.

D:bo는 업무 맥락을 읽고 먼저 정해야 할 기준을 확인합니다.

01

정리되지 않은 디자인 업무 입력

피드백, 회의 메모, 작업 고민처럼 날것의 문장을 그대로 넣습니다.

02

업무 성격과 판단 기준 확인

D:bo가 업무 유형, 영향 대상, 리스크를 먼저 추정하고 사용자가 확인합니다.

03

핵심 판단 브리프 생성

먼저 결정할 것, 우선순위, 놓치면 안 되는 리스크를 하나의 브리프로 정리합니다.

04

실행 카드와 기록으로 연결

필요한 카드만 실행보드로 옮기고, 결과와 회고는 다음 판단의 맥락으로 남깁니다.

what D:bo does

판단 기준부터 실행, 기록까지
하나의 루프로 이어집니다.

brief

판단 브리프

업무 유형, 목표, 영향 대상, 리스크를 읽고 오늘 먼저 볼 기준을 정리합니다.

decision

먼저 결정할 것

작업과 결정을 분리해, 실행 전에 흔들리기 쉬운 판단 질문을 보여줍니다.

execution

실행 카드

판단을 작업, 결정, 공유 카드로 나누고 필요한 카드만 실행보드로 옮깁니다.

record

브리프 기록

리포트와 회고를 남겨 다음 브리프가 이전 판단을 참고할 수 있게 합니다.

memory

기록은 리포트에서 끝나지 않고
다음 판단으로 돌아옵니다.

완료된 브리프는 단순 결과물이 아니라, 다음 업무에서 다시 참고할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어떤 기준이 유효했는지, 무엇이 늦어졌는지, 어떤 공유가 필요했는지 남깁니다.

회고 필요2026.06.03 ~ 2026.06.07

랜딩 첫 화면 개선 판단

핵심 판단

CTA를 누르기 전 사용자가 이해해야 할 가치 순서를 먼저 정리해야 함

판단 기준

사용자 이해도 · 빠른 검증 · 개발팀 공유

결과

실행 카드 5개 · 보드 등록 3개 · 리포트 1개

trusted by leading teams

MNA Lab
Hanyang University
GBSA
EVOLV

faq

D:bo가 필요한 순간을
짧게 정리했습니다.

D:bo는 디자이너를 위한 디자인 의사결정 에이전트입니다. 피드백, 회의 메모, 작업 고민을 판단 브리프와 실행 카드로 정리해 디자인 workflow가 끊기지 않도록 돕습니다.

일반 Todo 앱은 할 일을 기록합니다. D:bo는 작업 전에 필요한 판단 기준, 먼저 결정할 것, 실행 카드, 회고 맥락을 함께 정리합니다.

Design Decision Agent는 디자이너가 작업을 실행하기 전에 필요한 판단 기준과 선택의 맥락을 구조화하는 AI 에이전트입니다. D:bo는 이 흐름을 브리프, 실행보드, 리포트와 회고로 연결합니다.

D:bo는 피드백 해석, 디자인 리뷰 준비, 개발팀 전달, 회고 기록이 자주 필요한 프로덕트 디자이너, UX 디자이너, 디자인 리드에게 적합합니다.

D:bo

디자인만 하세요.
나머지는 D:bo가 합니다.

오늘의 모호한 피드백과 업무 맥락을 판단 기준, 핵심 브리프, 실행 카드로 정리해보세요.